“한국정보사회진흥원과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이 '한국정보화진흥원'으로 통합 출범하면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.
한국정보화진흥원, 통합기관 출범 인사 단행
- 1실 8단 27부로 조직개편, 효율적인 기관경영을 위한 조직 슬림화
- 조직융합의 공정성·객관성 확보위해 정보문화진흥원 출신 인사부서장 임명
한국정보화진흥원(원장 김성태, www.nia.or.kr)은 통합기관 출범에 맞춰 조직개편을 통해 경영기획실장과 부설센터장 등을 포함한 인사를 전격 단행했다.
이에 따라 경영기획실장에는 금봉수 구 정보사회진흥원 경영기획실장이, 부설센터인 정보문화센터장에는 장현창 구 정보문화진흥원 검사역이 임명됐다.
이번 인사는 정보사회진흥원과 정보문화진흥원의 기관통합에 맞춰 단행된 것으로, 한국정보사회진흥원 5단 1실 21팀, 209명과 한국정보문화진흥원 6단 20팀, 129명을 통합하여 한국정보화진흥원 1실 8단 27부, 276명으로 개편되었다.
한국정보화진흥원 인사담당자는 “기존 양 기관의 11단 1실 1센터 41팀을 1실 8단 27부로 감축했으며, 특히 인사업무를 총괄하는 창의인재부장에 정보문화진흥원 출신 이병하 부장을 전격 임명했다”면서 “이는 통합기관 출범에 있어 건강한 조직융합을 위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한 것”이라고 밝혔다. 또한 “향후 기관 통합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며 순조로운 융합을 위해 조직문화융합계획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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